반응형
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1108010001412
조종사·객실담당 `건강영향평가` 대상 포함 법개정 추진
피폭량 타업종보다 4.3·5.8배 높아현행 `방사선 종사자`로 분류 안돼백혈병등 `업무상 재해` 인정 기대항공기 조종사와 객실 서비스를 담당하는 승무원이 정기적으로 방사선 건강영향..
www.kyeongin.com
항공운송업에 종사하는 조종사와 승무원들의 경우, 매 비행에서 우주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우주방사선 예측시스템이 있었으나 해당 장비가 1년간 오작동하고 있었던 사실이 최근에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했던 법안이 이제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오늘의 항공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령도 공항 건설 탄력...국토부 투심위 통과 (0) | 2020.11.09 |
---|---|
화이자 "코로나 백신 90%효과…연말까지 1500만개 생산"(종합) (0) | 2020.11.09 |
화물로 버티는 대한항공, 4분기도 흑자 이어갈까 (0) | 2020.11.09 |
'에어로케이 항공운항증명 발급 지연' 충북도의회서 지적 (0) | 2020.11.09 |
티웨이항공, 유상증자 청약률 99.85% (0) | 2020.11.09 |
정의선표 '항공 모빌리티'…현대차, '무인화물항공기' 개발 착수 (0) | 2020.11.09 |
인천공항 내년 이용객 550만명·적자 6000억 ‘최악’ (0) | 2020.11.09 |
버튼만 누르면 3분만에 자동차가 비행기로…1천Km 난다 (0) | 2020.11.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