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4 새 일자리 알아보는 아시아나 직원들 "올 것이 왔다" 큰 걱정... 대한항공은 표정관리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01/202012010207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새 일자리 알아보는 아시아나 직원들 "올 것이 왔다" 큰 걱정... 대한항공은 표정관리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이 통합을 위한 첫 고비를 넘긴 가운데 두 항공사 직원들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 대한항공 직.. biz.chosun.com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위한 첫 고비를 넘기면서 두 항공사 직원들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피인수 대상자인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고용안정에 대한 불안이 심화될 수밖에 없는 게 이유인데요. 대한항공 사장의 인터뷰에서 구.. 2020. 12. 2. 대한항공과 합쳐져도 '아시아나' 안 사라진다 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111798481 [단독] 대한항공과 합쳐져도 '아시아나' 안 사라진다 [단독] 대한항공과 합쳐져도 '아시아나' 안 사라진다 , 산은, 아시아나 브랜드 활용 구상 "인지도 높아 LCC 社名에 쓰자" 통합 LCC 내년 하반기 출범 www.hankyung.com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쳐지면 두 회사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도 하나로 통합된다는 소식을 며칠 전에 포스팅했었는데요. 정부와 산업은행이 인지도가 높은 '아시아나'를 통합 LCC 사명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0. 11. 18. 대한항공과 통합 반대 나선 아시아나 노조…이후 고용은? 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11176862g 대한항공과 통합 반대 나선 아시아나 노조…이후 고용은? 대한항공과 통합 반대 나선 아시아나 노조…이후 고용은?, 대한항공·아시아나 양사 노조 통합 반대 아시아나, 기간산업안정기금 지원…내년 4월까지 고용 90% 유지 www.hankyung.com 아시아나항공 노조가 대한항공과의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기사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간산업안정기금을 지원받은 만큼 내년 4월 초까지는 고용 90% 이상이 유지될 예정이나, 고용 유지 시한이 끝나는 내년 4월 초 이후부터 구조조정 문제가 불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 수는 각각 1만8000여 명, 9000여 명이며, 산업은행은 양사 중복인력.. 2020. 11. 18. ‘예약·발권업무’ 아시아나IDT, 한진정보통신과 합친다 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17000553 ‘예약·발권업무’ 아시아나IDT, 한진정보통신과 합친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두 회사의 정보기술(IT)서비스 자회사인 아시아나IDT와 한진정보통신도 하나로 통합된다. 양사 발권 시스템을 통합해 효율성을 기하기 위한 조치 biz.heraldcorp.com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정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아시아나IDT가 대한항공의 한진정보통신과 하나로 통합된다는 소식입니다.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예약발권 관련 시스템은 아마데우스라는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다 대한항공이 코드쉐어를 하는 외항사 항공권을 대신 발권해줄 수 있을 정도로 각 항공사 시스템 간 호환성은 높은 편으로 통합에는.. 2020. 1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