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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비핵심 사업 활로모색' 공염불 우려 - 신아일보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추진하는 비핵심 분야 활로모색은 공염불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코로나19 여파로 여객 수요가 줄어든 상황에서 화물 운송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는 그동안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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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지난해 4분기 화물 운송량 5882톤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3위에 그쳤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 4분기 가장 많은 화물을 운송한 국내 저비용항공사는 진에어로 7678톤을 날랐으며, 티웨이항공은 5964톤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제주항공이 화물 운송 부문에서 타사 대비 기재 규모와 함께 영업력 등에서 밀려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는 창립기념사에서 차세대 소비자 시스템 교체를 위해 IT 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단기 수익성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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