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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억 입금으로 본격 '시동' 걸린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가처분 신청 기각되며 2일 유상증자 비용 5천억 원 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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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모펀드 KCGI가 제기한 한진칼 신주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서 2일 한진칼에 유상증자 비용 5천억 원을 납입하고 3일 한진칼은 3천억 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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